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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에 진학학고자 하는데 학부 학점이 낮습니다. 지원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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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교에서 최소 학점 규정을 3.0/4.0 으로 공시하고 있으나 개별적으로 기타 요소등을 감안하여 합격 시켜주는 사례도 많다. 1-2학년 보다 3-4학년 전공 학점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학교도 상당수 이다. 학점 이외의 영어점수나 SOP등의 요소를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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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점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초조합니다. 마감이 12월 15일인데, 언제까지 시험 보는 것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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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iBT, GRE CBT는 마감보다 적어도 4주전에는 응시한다. 하지만, 연말에는 ETS의 Score reporting 업무가 지연되는 점을 감안해 가능하면 더 여유 있게 시험일정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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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요구하는 최소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지원해도 바로 불합격되나요? 혹시 원서를 미리 제출하고 시험점수를 나중에 업데이트해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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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는 학교에서 제시하는 Minimum보다 낮더라도 합격되는 사례가 많으나, TOEFL은 반드시 최소요구 점수를 받아야 한다. 원서 제출 당시 시험예정일만 기재한 후 미리 보내고 추후에 점수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나 인정 여부는 학교의 결정임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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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정을 아직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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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의 지원 학교선정은 지원자의 Research interest가 해당학교 프로그램과 잘 맞아야 한다. 먼저 Research interest 중심으로 학교를 간추리고, 그 다음 입학요강, 최근 입학자 정보, 제공학위, 학비 등을 참고하여 10~15개의 학교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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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SOP), 에세이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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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는 작업이므로 수많은 수정을 하게 된다. 들인 시간만큼 좋은 글이 나오기 때문에 일찍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면, 작성 후 주변 Mentor들에게 Review를 부탁하고 의견을 듣는 것이 좋다. 대학원 SOP는 보통 전공선택 계기, 연구하기를 원하는 분야, 왜 해당학교/학과를 지원하려 하는지, 학위 취득 후의 계획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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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선정하는데 어느 분이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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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는 일반적으로 3통을 제출해야 하는데, 추천서 부탁을 위해 방문할 때, 미리 작성된 에세이/SOP, Resume를 준비해 드리면 좀 더 내용이 풍부한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다. 대학원 지원의 경우 교수 중에서 추천인은 자신을 직접 가르치고 기억하고 있으며, 학점을 잘 받았던 교수, Positive한 추천서를 써준다는 평판이 있고, 온라인 추천서도 꼼꼼하게 써줄 정도로 성의 있는 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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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지원하면 더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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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Admission제를 채택하고 있는 대학의 경우에는 상당히 유리하다. 점수를 포함한 모든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마감일 전이라도 미리 심사를 하여 입학여부에 관한 결정을 빨리 주기 때문이다. 또한 마감에 임박하여 제출할 시 현지의 서류 분실로 인해 심사가 연기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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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요즘 원서를 많이 온라인으로 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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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지원을 선호한다. 원서, 원서비, SOP, 이력서 등은 온라인으로, 성적표, 재정증명서는 우편 발송해야 한다. 추천서는 온라인으로만 제출, 또는 해당학교 고유양식에 작성해 Paper로 제출하는 방식이 있다. 영어점수는 ETS를 통해 공식적으로 Report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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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에 합격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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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은 여러 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하며, 일정한 기준들을 마련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지원자에게 입학허가를 준다. 전공을 막론하고 대학원 사정 시 가장 중요하게 되는 요소가 바로 학점인데, 최근 학점이 더 중요해 지는 이유는 지원자들의 영어성적이 상향 평준화 되어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외의 큰 변수는 전공관련 연구 및 근무 경력, 국내 펀드 수혜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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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의 수속서비스를 이용해 지원준비를 한다면 어느 범위까지 도와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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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정부터 비자를 발급받아 출국할 때까지 평균 10개월 간의 전 과정에서 유학에 관한 모든 컨설팅이 제공된다. 유학 컨설팅은 단순히 원서작성만을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와 담당 컨설턴트간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입학률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SOP/에세이 작업은 지원자가 작성한 글을 영문으로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수정작업을 함께 하고, 리더스 유학에서 영문 번역, Native speaker의 검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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