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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으로 > 대학편입 > 합격요소
미국대학 편입을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이수한 총 학점 수와 성적(GPA)이다.
편입하려는 미국대학에서 학점이 인정되는 과목들을 이전 대학에서 미리 수강 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외에도 TOEFL, 에세이, 추천서 등이 중요하다.
대학에 따라 총 이수학점이 28~32 학점 미만이면 고등학교 성적표를 요구하기도 한다.

대학마다 다르지만 보통 너무 적거나 많은 학점을 이수했다면 편입 지원 자격이 주어지지 않을 수 있다. 보통 12학점 이상 90학점 이하의 학점을 이수한 지원자는 미국 4년제 대학으로 편입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은 높을수록 유리하다.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최저 학점은 4.0만점에 3.0 이상이지만, Business나 Engineering 등의 전공을 지원할 때는 그 보다 더 높은 GPA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공에 따라 Calculus, Mathematics, Economics 등의 선수 과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미국 대학들은 학교마다 고유한 특성이 있어 지원자가 해당 대학과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를 판단하는 근거로 에세이를 본다. 에세이는 원서나 성적표, 영어 시험 점수 등에서 지원자가 보여줄 수 없었던 Academic Interest, 개인의 장점, 가치관 등을 피력하여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입학 사정관에게 나타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보통 에세이 질문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 존경하는 인물, 왜 해당 학교와 학과로 편입하고자 하는지, 앞으로의 학업 목표 등에 관한 내용으로 한 학교 당 1~3개 정도 요구된다.



특정 전공이나 학교에 따라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주립대학의 경우 iBT 79~80 점 이상의 점수를 요구한다. 다만 Section별 최저 점수가 있는 지 먼저 확인하고 만약 있다면 Section별 최저 점수는 반드시 충족되도록 점수를 받아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된 경우 Activity Report는 Resume로 대체된다. Activity Report나 Resume 작성 시 유의할 점은 중간에 3개월 이상의 공백기가 없도록 작성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원 후 해당 학교에서 공백기 동안의 활동에 대해 물어보는 경우가 많고 그 답변을 받을 때까지 서류 심사가 보류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주립대학 편입의 경우 추천서가 필수가 아닌 경우가 많으나 가능하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에서 1~2부 정도는 받아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다. 추천인은 직접 수업을 가르쳤던 교수님으로 하고, 내용은 단순하게 ‘이 학생은 책임감 있다 또는 리더쉽이 있다’라고 언급하기 보다는 그에 대한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