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편입 지원이 보편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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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학 중인 대학이나 전공이 본인에게 만족도가 낮은 경우, 또한 미국 내에서의 커리어를 준비하고자 하는 경우 미국 대학 학부로의 편입이 고려된다. 미국 대학원 입학, 대학 신입 입학과 비교하면, 대학 편입 특히, 주립대는 합격률이 높은 편이지만, 각 학교와 전공별로 편입요강이 현저히 다르기 때문에 지원자의 조건에 맞는 지원 학교를 선정하는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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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학을 졸업했는데, 미국 대학으로 편입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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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편입이 일반적인 우리나라와는 달리 이미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미국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유는 많은 미국대학에서 Second Bachelor를 위해 지원 하는 편입생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지원이 가능한 대학이라도 이미 공부했던 전공과 같은 계열로의 편입이 불가능 하거나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지원 전에 해당 학교에 편입 지원가능성에 대해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_ Cornell: Cornell does not enroll students for a second bachelor's degree.
_ University of Virginia: The only School that has a second bachelor degree program is the School of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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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편입 시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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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편입을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총 학점 수와 성적이다. 대학마다 다르지만 보통 너무 적거나 많은 학점을 이수했다면 편입 지원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통 12 학점 이상 90학점 이하의 학점을 이수한 지원자는 미국 4년제 대학으로 편입 지원이 가능하며, 학점은 높을수록 유리하다. 미국대학에서 학점이 인정되는 과목들을 선택하여 수강하도록 하고, TOEFL, 에세이, 추천서 등을 준비한다. 학교에 따라 총 이수학점이 30 학점 미만이면 고등학교 성적표와 SAT도 요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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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도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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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전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이 30학점 미만이면 SAT를 요구하는 학교들도 많으니 이에 유의한다. 상위 미국 사립대학에서는 SAT I, II 모두 요구 하기도 한다. 반면, 대부분의 미국 내 주립대학에서는 편입 지원 시 SAT를 요구하지 않고, TOEFL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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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 중 어느 정도를 미국대학에서 인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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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따라 이수 과목과 성적에 대한 학점 인정 Policy가 다르다. 지원 전에는 얼마나 이전 학점이 인정되는 지 알 수 없으며, 원서 심사 후 Transfer 가능한 총 학점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 즉, 원서를 보내지 않고서는 확실한 결과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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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인정을 받는 과목들은 어떤 것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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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에 해당하는 과목들은 까다롭게 심사를 하는 한편, 교양에 속하는 Mathematics, Foreign Language, Basic Communication, Information Management, Natural Sciences, Social Sciences, American History, Western Civilization, Other World Civilizations, Humanities, The Arts 등의 과목 등은 쉽게 학점 인정을 받는 편이다. 각 학교 별로 제시 하고 있는 학점 이수 과목에 대한 가이드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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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지원은 가을 학기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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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대학들은 편입생에게 일 년에 1-2 차례의 편입 지원 시기를 열어두고 있는 편이다. 봄, 가을 두 차례 모두 편입 지원이 가능한 학교도 많다. 단, 전공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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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기에 편입을 준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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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 미국 대학으로의 편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제일 지원하기 좋은 시기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친 후이다. 외국에서 대학을 2-3년씩 다녔다고 해도 미국 대학은 보통 소위 교양이라고 불리는 General Education 과목 위주로만 학점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3학년 이상으로 편입하기가 사실상 드물다. 미리 각 지원 대학 코스들을 살펴보고 관련 과목으로 수강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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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College를 통한 편입이 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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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에서 직접 4년제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시도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먼저 CC라 불리는 전문대 과정에서 1-2년 학업을 이수한 후 편입을 하는 학생들도 상당 수이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는 주법 상 교육의 기회를 넓힌다는 면에서 캘리포니아의 주립대들에게 자기 주의 CC를 졸업한 편입생의 비율을 일정 비율이상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UC 계열 대학 지원 시 입학이 수월하다. 또한 CC는 상대적으로 낮은 TOEFL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직접 4년제로 지원하기 전에 본인의 영어 능력과 미국 내 Academic Life를 먼저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점에서 권장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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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의 수속서비스를 이용해 지원준비를 한다면 어느 범위까지 도와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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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정부터 비자를 발급받아 출국하실 때까지 평균 10개월 간의 전 과정에서 유학에 관한 모든 컨설팅을 제공한다. 편입유학 컨설팅의 가장 핵심은 지원자의 조건과 목표에 맞는 학교를 찾는 것으로 지원자의 희망대학과 전공, 입학시기와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과 학과목, 영어성적을 바탕으로 편입 지원한 가능한 대학들을 찾는다. 또한, 선정된 학교 별로 Minimum 영어성적, 지원 마감일, 선수과목 유무, 제출해야 하는 서류목록 등을 정리한다. 에세이를 작성할 때에는 지원자가 작성한 글을 단순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에세이 질문 별로 지원자의 Character를 살릴 수 있는 Topic 선정, 한글로 초안을 작성해 수정 후, 리더스유학 번역 팀에서 영문 번역, Native speaker의 검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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