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의 영향으로 석, 박사 합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대학원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확률 또한 낮아지고 있다. 따라서, 지원자들의 국내 유학관련 장학금 공략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각 장학재단마다 지원 시기와 지원 시점에서 입학허가의 유무, 해당 전공, 최대 수혜 금액 등이 달라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KT&G 장학재단, 롯데 장학재단 장학과 STX 장학재단 등은 더 이상 해외 유학생 장학생
선발 계획이 없다. 국내에서 장학금을 받게 된다면 미국 대학원에서의 입학허가를 받을 확률은 매우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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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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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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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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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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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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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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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중심, 인문, 사회과학 일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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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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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bright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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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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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 중심, 이공계 일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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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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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이종환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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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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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계열 중심, 인문, 사회과학 일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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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5,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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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유학생 선발, 파견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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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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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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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1,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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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등교육재단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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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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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연과학, 정보통신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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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생활비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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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글로벌 투자 전문가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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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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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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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학의 Tuition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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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 학술문화재단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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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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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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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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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문화재단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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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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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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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5,000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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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장학금 정보는 리더스유학의 네이버 카페인 ‘미국유학 지피지기’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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