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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교육의 우수성과 다양성,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위, 미국 영어의 국제적 보편화 등으로 인해 압도적인 숫자의 학생들이 선택하는 어학연수 국가이다.

특히, 공인 영어 시험 등에 영국식 영어보다는 미국식 영어가 주를 이루면서 어학연수 국가로서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 월등히 많은, 약 3,000여 개의 어학기관이 있어 어느 국가보다 학교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정치, 경제 강국이니만큼 여러모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신의 목적이 순수하게 문화체험과 어학 실력 항상을 위한 어학연수만을 원하는지, 대학이나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원하는지, 아니면 비즈니스에 필요한 지식이나 자격증을 원하는지에 따라서 연수기간과 프로그램을 적절하게 선택해야 한다.



General English (일반영어)
생활영어를 중점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업무, 사교적인 대화, 쇼핑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영어에 중점을 둔다.

English for Academic Purpose (대학 영어)
Intermediate level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대학원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들을 위주로 수업이 구성된다. 주로 읽기와 쓰기에 집중하며 대학, 대학원 수업 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Study Skill 등도 포함된다.

시험준비과정 (TOEFL IBT, GRE 준비)
정규입학 시 요구되는 영어능력 시험 준비 코스이다. 처음 등록할 때는 일반영어로 등록하고 수업을 받다가 일정 정도의 Level이 되었을 때 수강 가능하다.

Internship 프로그램
자신의 관심분야나 전공분야에서 일을 경험해보는 것도 어학을 향상시키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다. Internship은 해외 현지의 회사에서 직접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어느 정도 경험과 중급이상의 영어수준이 있어야 한다.

기타
TESOL, Business English, Executive Business English 등은 Advanced level 이상의 학생들이 연수기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어학연수의 목적은 개개인마다 다양하다. 영어실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사설어학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사설어학원의 경우 대학부설에 비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의 기초가 약한 분들이 시작하기에 좋은 분위기이다.

반면, 미국 학교로의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 부설 어학기관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이 있는 대학교 부설에서 영어공부를 하면 상급level이 되었을 때, 대학 수업청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학부진학이나 대학원 진학 시 미리 분위기를 경험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많은 사립 영어학교들이 다른 4년제 대학, 또는 Community College의 캠퍼스를 빌려서 센터를 운영함으로 사설과 대학부설의 장점을 동시에 가지게 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




어학연수 비용은 크게 학비와 생활비로 구분된다. 학비는 학교의 형태와 규모, 교과 과정의 내용, 기간, 수업 시간, 숙박 형태 등 여러 가지 요건에 의하여 달라진다. 학교의 규모나 시설이 우수하고 수업 량이 많으며 교육 과정의 내용이 고급 수준일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수업료가 비싸다고 볼 수 있다. 대략 월$600-1,500정도이다.

생활비는 일반적으로 숙박비, 교통비 및 용돈 등이고 다양한 과외 활동 및 여가 비, 교재 연구비 등 기타 비용에 따라 비용이 더욱 추가될 수 있다. 대략 월 $500-1,000정도이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에 매진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재정관련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학교를 선택할 때에는 우선 가장 먼저 어느 주(State)나 도시로 어학 연수를 갈 것인가를 결정한다. 미국은 각주마다 주립대학, 사립대학, Community College, 사설 영어 학교 등 다양한 어학 기관들이 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기 위한 목적인지, 상위 교육기관 진학을 위한 목적인지가 기준이 될 것이다.

대도시 연수의 경우 생활이 편리하고 문화적인 경험이나 연수 후 유학이나 직업적인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으며, 같은 도시 내에 학교들의 숫자가 많아 학교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한국 학생 비율은 높고, 또한 학비나 생활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고려해야 한다.

이에 비해 중소 도시는 교통이 불편하고 생활이 다소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친절한 사람들과 지낼 수 있으므로 회화 실력을 향상 시키려는 학생에게는 우수한 환경이 될 수 있다. 본인의 성격이나 비용 등을 고려해서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동부

수도인 워싱턴 DC를 포함한, 뉴욕주, 뉴저지주, 메사추세츠주, 뉴햄프셔주, 펜실베니아주, 코네티컷주, 버몬트주, 메인주, 로드아일랜드주, 메릴랜드주, 델라웨어주를 말한다. 뉴욕을 비롯하여 보스톤, 필라델피아 등 역사와 전통이 깊고 학문적으로 이름난 도시들이 많으며,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명문 대학들이 거의 모두 이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북동부 지역의 기후는 여름이 덥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며 춥다. 다른 지역에 비해 학비와 생활비가 비싼 지역이며 사립 대학교들이 주립보다 많다. 워싱턴 DC, 뉴욕, 보스톤에서는 지하철을 이용 할 수 있다.

서부

캘리포니아주, 오레건주, 워싱턴주, 네바다주, 유타주, 아리조나주, 뉴멕시코주, 콜로라도주, 아이오밍주, 몬타나주 이렇게 13개 주를 말한다.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의 영향으로 아시아계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주요 도시로는 로스 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가스, 덴버, 포틀랜드 등이 있다. 이 지역에는 Stanford University, UC Berkeley, University of Washington 등 명문대학들도 많은데 특히 캘리포니아는 대학 숫자가 많기로 유명한 도시이다. 대도시 지역에는 한국학생의 분포율이 높지만 록키 산맥 동쪽 지역에는 비교적 적은 편이다. 학비와 생활비는 중서부 지역과 비슷하고 남부지역 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동부지역에 비하면 다소 저렴한 지역에 속한다.

남부

버지니아주, 웨스트 버지니아, 노스 캐롤라이나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조지아주, 플로리다주, 켄터키주, 테네시주, 알라바마주, 미시시피주, 아칸소주, 루이지애나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가 해당된다. 남부지역은 대부분 농촌지역으로 주립대학들이 강세를 보이고 곳이다. 주요 도시로는 애틀란타, 마이애미, 휴스톤 등을 들 수 있으며 Vanderbilt University, Emory University, Rice University 등 명문 사립대학들과 University of Virginia,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을 비롯하여 명문 주립대들이 포진해 있다. 이 지역은 서부나 동부지역에 비하여 한국학생의 분포가 다소 적고 수업료와 생활비가 가장 싼 지역이다.

중서부

오하이오로부터 시작하여 미시간, 인디애나, 일리노이, 위스콘신 등 오대호 지역과 켄터키, 미네소타, 아이오와, 미주리, 네브라스카, 캔사스, 그리고 노스 다코타와 사우스 다코타를 포함한다. 근래에 들어 가장 많이 산업화와 도시화가 일어나고 있고, 중북부지역은 미국표준발음을 사용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미국의 곡창지대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백인위주의 지역이다. 대륙성 기후대로 계절 차가 심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다. 주요 도시로는 시카고, 디트로이트, 세인 루이스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거의 주립대학들이 학풍을 이끌어 가고 있는 지역이다. 한국학생들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으며 학비와 생활비는 미국의 평균비용 정도이다.




미국에서 선택할 수 있는 숙소 종류는
1) 교내 혹은 학교 근처의 기숙사와
2) 미국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3) 개인적으로 구하는 아파트나 단독 주택이 있다.

기숙사, 특히 대학 내의 기숙사인 경우 미국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의 학교들이 동양인 혹은 연수 과정의 학생들로만 따로 방을 배정하는 등, 실제적으로는 미국인 학생과 생각만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은 아니다.

홈스테이의 경우, 미국인 가정집에서 현지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만큼 현지 문화에 빨리 익숙해지고 영어를 늘린다는 장점이 있으나, 대부분 홈스테이를 경제적인 보조 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대만큼 높은 문화 생활이나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학교까지의 통학 거리가 멀고 홈스테이 가족의 규칙을 따라야 하는 등 생활에 다소 제약이 있을 수 있다.

아파트나 단독 주택을 얻는 경우는 우리 나라에서 자취를 하는 경우와 같은데, 취사가 자유롭고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은 있지만 대개의 경우 한국 학생들끼리 돈을 모아 집을 얻는 경우가 많아 영어 실력을 늘리는 데에는 가장 불리한 선택이 될 수 있다.